Brand Story
時目 SIMOK — 시간(時)이 빚은 나무결(目)을 담아

좋은 공간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간이 느려지는 느낌.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를 마시고 싶어지는 테이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방.
그런 공간을 만드는 데 거창한 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래될수록 깊어지는 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시목은 그런 것들을 만듭니다.
Material
인도네시아 자바섬에서 100년 이상 자란 티크나무. 자연 건조되며 단단해진 이 고재는 일반 목재와는 결이 다릅니다.
티크에 함유된 천연 오일이 벌레와 습기를 막아주고,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색감은 다른 어떤 나무에서도 찾기 어렵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 ‘나무의 왕’이라 불리는 이유입니다.

Craftsmanship
인도네시아 자바섬 공장에서 숙련된 장인들이 하나하나 손으로 만듭니다. 중간 유통 없이 직접 관리합니다.
100년 이상 자연 건조된 티크 고재만을 엄선합니다. 나뭇결 하나하나가 세월의 깊이를 담고 있습니다.
생산지에서 직접 전달하기에 중간 마진이 없습니다. 그 차이를 가격 대신 품질에 담았습니다.
時 (시) — 시간.
100년 이상 자연 건조된 티크 고재가 품은 세월.
目 (목) — 나무의 결.
고재만이 가진 깊이와 나뭇결.
좋은 것은 시간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