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쌓일수록 기품이 되는 나무로 만듭니다
Why SIMOK
인도네시아에서 수십 년을 자란 나무가 장인의 손을 거쳐 당신의 집에 옵니다. 기계가 찍어낸 것과는 결이 다릅니다.
시목의 티크는 쓸수록 깊어집니다. 흠집도, 시간의 흔적도 이 나무에선 기품이 됩니다.
중간을 거치지 않아서, 그 차이를 가격 대신 나무에 담았습니다.